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지난 9월 15일(화)과 9월 21일(월) 양일간 광산리·무학2리 일원에서 추석맞이 도로변 꽃화분 식재 및 꽃동산 조성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도로변 수목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청정한 금수강산의 외부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쾌적한 자연 경관을 선보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함양에 밑거름이 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국화꽃이나 맥문동을 여기저기 식재하면 일반쓰레기나 영농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를 차단하여 전반적인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고 지나가는 길에 꽃과 녹음을 만끽할 수 있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화사하게 핀 꽃길처럼 풍성하고 웃음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만들어 다시 찾고 싶은 금수강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