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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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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염소고기) 신청에 따른 초전면 심사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6-09-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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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면장 곽상동)2026910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염소고기)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20141212일 한·호주 FTA가 발효된 이후 수입 물량 증가와 축산물 시장 개방 확대로 인해 우리 지역의 염소 사육 농가들을 비롯한 축산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FTA 이행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지역 염소 사육 농가가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들은 신청 농가가 제출한 신청서와 제반 증빙자료를 꼼꼼히 검토하며 자격 요건과 실태를 면밀히 심사 하였으며, 농가의 피해 보전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곽상동 초전면장은 염소 농가의 어려움이 심대함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초전면에서 염소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책을 꼼꼼히 살필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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