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달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10주간 통학로 등 학생안전을 위한 가시적 경찰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6. 8.(월)에는 하교시간 대 통학로, 학원가 밀집지역, 안심귀가길에서 대대적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 했다. 이번 순찰에는 경찰,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전단 배부 등 국민안전에 직결되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협력하여 학생안전 관련 치안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방범시설물 설치 필요지역 등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도 대구달서경찰서는 주민들이 눈으로 보고 안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달서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