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재국)은 지난 5일 별고을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별고을 어린이 큰잔치”에 참석하여 다육식물등 나눔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경성육묘장 홍외복대표가 토마토 모종 500개를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SJ성주군산림조합 여성회(회장 김영순) 회원들과 조합 임원들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김영순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쌓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장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나눔재단은 성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1백만 원 상당의 과자 33박스를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의 손길을 보냈다.
김재국 산림조합장은 "미래의 큰 자산인 어린이들이 온 세상을 누비며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