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 행정업무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실천 나서
벽진면 생할안전협의회(회장 이상현 등 9명)에서는 벽진생안협의회 주관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누워있거나 돌아가 있는 교통안전표지가 제역활을 할 수 있도록 몽키, 삽으로 바르게 세우고 식별이 잘 안되는 반사경은 물청소하는 등 경찰행정업무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벽진생안협의회·파출소·벽진면·자율방범대 14명이 모여 벽진면 관내 교통안전표지 348개, 반사경 95개를 점검하고 그 중에서 교통안전표지 18개, 반사경 32개를 정비하거나 물청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찰협력단체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안정을 위해 교통사고 및 농산물절도 예방활동 등 경찰행정업무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 방안을 발굴하여 이어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