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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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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새마을회, 초여름의 길목에서 버스승강장 청소 되풀이

버스승강장 사방에 쌓여있는 꽃가루, 미세먼지를 털어내

기사입력 2022-05-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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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새마을회는 지난 1810, 따뜻한 기운이 뜨거운 기운으로 전환되는 초여름 문턱 무더위 속에서 지역 주민들과 내방객 등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물청소를 비롯한 그 주변 환경정비에 뜻을 함께 했다.

 

 

이날 청소에는 이정훈, 여영순 남녀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성리, 수륜리 일대 버스승강장을 기점으로 고령방향 버스 운행경로를 따라가며 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일사불란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수륜면 새마을회는 지역 사랑,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늘 한결 같이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 사회단체로서 환경살리기 운동, 숨은자원모으기, 꽃모종 심기, 버스승강장 청소,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등 연중 다양한 사회 기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덧붙여 이날은 연중 상시 행해지고 있는 버스승강장 청소에 결속력을 발휘해 현장행동에 나섰으며, 사전 준비한 물탱크에 호스가 달린 고압세척 분무기를 연결하여 버스승강장 사방에 쌓여있는 꽃가루, 미세먼지를 털어내며 단체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이어갔다.

 

김영환 수륜면장은 요즘 좋은 기후 여건에 따른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소속 단체와 지역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오미크론 확산 분위기가 꺾이고 차츰 일상회복이 진행 중이니만큼 앞으로도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지역을 위한 여러 기관·단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곧 있을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간 만큼 선거일 당일 투표참여 독려는 물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바른 선거문화 조성에도 일조를 당부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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