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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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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공사중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불법 성토

고령↔성주간 도로건설공사현장 암석반입

기사입력 2022-0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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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보월리 농지에 불법 성토로 인해 민원이 제기돼 고발조치와 함께 공사중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이지만, 또다시 불법 성토가 진행되고 있어 관계당국의 특별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

 

불법성토 현장사진(대민포커스N 제공)

 

고령성주간 도로건설공사현장에서 사토장허가도 없이 반출된 암석 수십대가 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 A 씨는 전직 군의원까지 한 사람이 공사중지 기간임에도 계속해서 불법 성토를 하고 있는 것은 군에서 봐주기를 하는 것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무전유죄를 탄식했다.

 

불법성토 현장사진(대민포커스N 제공)

 

도로건설공사 현장소장은 공사중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를 몰랐다서류사진 한 장이 와서 현장 확인하고 반입했다고 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에 출동해 작업중지를 시키겠다며 추후 경찰과 협의해 불법 성토를 막겠다고 전했다.



 

성주인터넷뉴스 기동취재팀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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