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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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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양돈영농조합법인 최재철 대표, 별고을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

2017년부터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누적액 총 1억원 달성

기사입력 2021-12-2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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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소재 용신양돈영농조합법인 최재철 대표는 지난 23()성주군별고을장학회를 방문하여 2천만원을 별고을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최재철 대표2017년부터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을 별고을장학기금으로 기탁하기로 약정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기탁누적액 1억원을 달성했다.

 

최재철 대표는 현재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난 11월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축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재철 대표맑은 청소년들에게 지워진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길 바란다며 별고을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성주군의 성장동력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인재 육성과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성주군별고을장학회 별고을장학기금은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여 기업체, 출향인, 각종 단체, 일반 군민 등이 적극 참여한 결과 현재까지 약 74억원이 조성되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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