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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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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업 및 단체,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줄이어

추위 녹이는 따뜻한 나눔

기사입력 2021-12-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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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불구하고 성주군 인재양성 및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별고을장학기금 기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12월 간 성진건업 권성일 대표 5백만원, 한국이앤씨 도재곤 대표 5백만원, 신창섬유 이상칠 대표 3백만원, 세진임산 도명숙 대표와 장성운 대표가 각각 3백만원과 2백만원,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3천만원, 제이이티 곽종화 대표 5백만원, 성주군염소협회 5백만원,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백만원, 성주라이온스클럽 2백만원, 세일레미콘 우성엽 대표 1천만원, 불스 남영조 대표 5백만원, 성주군 산림조합 5백만원, 강원석 시인이 1백만원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별고을장학회장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해 준 관내 기업체와 단체 및 개인 기탁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자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인재 육성과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성주군별고을장학회 별고을장학기금은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여 기업체, 출향인, 각종 단체, 일반 군민 등이 적극 참여한 결과 현재까지 약 74억원이 조성되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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