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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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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맞이 포천계곡따라 시원한 동행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기사입력 2021-07-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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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만익, 공공위원장 배은영)에서는 21일 중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여명에 삼계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활동은 세시풍속(歲時風俗) 중 중복을 지나며 혹서기 더욱 취약한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피고자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2020년 말복행사에 이어 2회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포천계곡을 따라 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위원들이 조별 방문하여 반조리 삼계탕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삼계탕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예방수칙과 냉난방기 작동상태까지 살펴드리며 활동을 섬세한 활동을 펼쳐나갔다.

 

무더운 날씨에서 진행되었지만 위원들 간 함께하며 계절감과 수려한 가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박만익 민간위원장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중복을 맞아 협의체의 의미있는 동행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가천면의 이웃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살피고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배은영 가천면장오늘 가천면협의체위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만나면서 나누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한 이벤트가 되었길바라며, 사람이 먼저인 살기 좋은 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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