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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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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미지 활짝 핀 연꽃 사이 걸으며 감성 충천!

초전면 뒷미지 수변공원 환경정비로 방문객 맞이 새단장!

기사입력 2021-07-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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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연꽃이 만개한 초전면 뒷미지 수변공원을 찾는 주민·관광객들의 발걸음은 끊이질 않고 있다.

 

 

초전면 뒷미지 공원은 25932의 면적의 수변공원으로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 본의 연이 식재돼 있고 연못 가운데까지 데크가 설치돼 흔들리는 바람따라 아름다운 연꽃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올해에는 그네 모양의 포토존이 설치되면서 색색의 연꽃과 초록의 싱그러움을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남길 수 있다.

 


 

초전면에서는 연꽃이 만발할 때 수변공원을 찾는 주민과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 등 방문객을 위한 공원 주변 쓰레기 줍기, 잡초뽑기 등 환경정비 새단장을 완료했고, 성주군의 대표 관광지로서 아름다운 초전면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한 숨은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예정이다.

 

배재영 초전면장주민들이 바쁜 일상속에서 연꽃을 바라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의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공원, 하천변, 도로 등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 초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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