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 뉴스종합 > 봉사활동

모란봉사단, 청소봉사활동 펼쳐

대가면, 기프트하우스선정 저소득세대

기사입력 2021-07-19 12:0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성주 모란봉사단(단장 김건우)은 지난 18일 회원 20명과 함께 대가면 도남리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 기프트하우스 시즌7에 선정된 저소득가구에서 청소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모란봉사단회원, 군 주민복지과, 대가면 직원 등은 대상자 가정에 방치되어 있는 폐기물쓰레기, 낡은 자재 수거와 마당 빗질 마무리까지 깨끗이 주변 정리를 통해 대상자가 한층 더 밝아진 주거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임했다.

 

모란봉사단 백승윤 회원(삼성가스 대표)은 대상자가구에 25만원 상당의 가스설비지원 재능기부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모란봉사단은 1974년생 범띠들의 모임으로 2019년 결성된 후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재능기부 등 관내 취약가구에 청소봉사활동을 한다.

 

 

김건우 단장관내 복지대상자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계속 봉사하여 어려운 분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형철 대가면장더운 날씨,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신 모란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