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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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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추진한다

노후화 및 오작동 등 실태조사 실시, 방문점검 및 시설 교체

기사입력 2021-07-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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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서장 민병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집에 설치된 주택용 소방시설 중 노후화로 인한 오작동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사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성주소방서와 성주군은 지난 2020년까지 성주군 관내 사회취약계층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

 

그중 2013년도에 설치한 97가구에 대해 노후화 및 오작동 등의 우려가 있어 이번 대책을 추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방문점검 및 시설 교체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민병관 성주소방서장주택용 소방시설은 유사시 인명 보호를 위한 필요 최소한의 시설이므로 항상 제 기능을 다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사후관리를 적극 추진할 것이며, 아울러 일반 가구에서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구입을 미루지 말아달라고 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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