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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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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故 백선엽장군 서거 1주년 추모 한미동맹포럼 참석

백선엽 장군과 한미동맹이라 주제로 특별강연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져

기사입력 2021-07-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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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과 주한미군전우회(회장 빈센터 K. 브룩스)에서 주관하는 백선엽 대장 서거 1주기 추모행사 10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백선엽 장군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고 한미동맹의 계기를 만들어 준 다부동전투 현장이 있는 다부동전적기념관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서욱 국방장관,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야 국회의원, 백선기 칠곡군수, 폴 라카메라 신임 연합사령관, 월러드 벨레슨 미8군 사령관, 백남희 여사(백선엽 장군의 장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다부동 구국용사충혼비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묵념의 순서로 추모식을 진행했으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10회를 맞이하는 한미동맹포럼이 개최되어 미국에 거주하는 백남희 여사가 직접 방문하여 백선엽 장군과 한미동맹이라 주제로 특별강연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백선엽 장군의 영상을 통해 장군을 추모하고, 존 틸렐리, 톰 슈월츠, BB , 월터 샤프, 제임스 써먼, 커디스 스카파로티 등 전 한미 연합사령관 등의 추모 영상이 상영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설득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이끈 백선엽 장군 서거 1주기를 맞아 장군과 인연이 깊은 칠곡군에서 개최하는 한미동맹 포럼이 매우 뜻깊다, “오늘을 계기로 한미 양국의 우호와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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