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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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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주군 교육계 1명 코로나19 확진

이상 징후에 따른 조퇴, 경산보건소 검사에서 확진판정

기사입력 2021-07-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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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 경에 성주군 초전면 ○○중학교 교사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교사는 7일에 이상 징후를 느끼고 조퇴를 했으며경산보건소로부터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8일에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전원에 대한 검체를 채취, 긴급 검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또한, 학교측은 감염 의심이 있는 밀접촉자로 같은 학교 교사 7, 학부모 2, 학생 1명 등 모두 자가격리 조치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이날 즉시 학교수업을 중단하고 학생들은 귀가조치 되었으며, 내일부터 원격수업을 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한편, 성주군 관내 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또 다시 지역사회의 감염위험에 비상등이 켜졌다.

 

최근 수도권 감염확산에 따른 이틀 연속 신규확진자가 1200명대가 나오며, 변이바이러스 감염사례와 무중상 및 깜깜이 감염(감염경로 불명)사례 등 코로나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완화된 거리두기 효과로 느슨해진 긴장감을 다시 조여야 할 것이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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