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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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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성주#36,#37,#38)

코로나 거리두기 단계 격상 위기봉착! 성주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가..

기사입력 2021-06-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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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91730분 기준 코로나19확진자 #36, #37, #3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3명의 확진자 진술을 토대로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확인된 감염경로 결과로는 2(성주#37, #38)은 대구 달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되었으며, 나머지 1(성주#36)은 감염경로 및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취재결과 보건소 관계자는 "대구 달서구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된 2(성주#37, #38)은 타지역사람으로 성주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성주#36)은 특별한 증상없이 검사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근 대구의 지역감염 여파로 지역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중상과 깜깜이 감염(감염경로 불명)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성주도 더 이상 안전지대로 안심할 수는 없다.

 

또한, 정부의 거리두기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대로 연속적인 감염이 발생하면 완화된 거리두기 단계의 격상 여부도 검토할 수 있다.

 

 

따라서 성주군의 군민행동 요령(성주군민 타지역 방문 않기, 모임자제 자녀·친척 성주방문 않기 농번기 방문 시 열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 철저 마스크 착용, 환기, 거리두기 실천)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추가 감염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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