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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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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발생(성주#33,#34,#35)

대구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 지역확산 비상등

기사입력 2021-06-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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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역 방문, 모임 자제 해야하나...또 다시 켜진 지역확산 비상등

- 해당시간에 진광레미콘 방문자는 신속히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대구시에서는 8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3(지역발생), 주소지별 확진자 동구 9, 수성구 8, 북구·달서구·달성군 각 4, 중구 2, 서구·성주군 각 1이 발생했다.

 

 

이날 주소지별 확진자에서 성주군 1대구 서구에서 검사를 한 뒤 양성이 나왔으며, 감염경로는 수성구 소재 지인 모임에서 확진자(대구#144196)의 접촉자로 밝혔다.

 

이에 성주군 보건당국은 전수검사 및 역학조사를 통해 지난 7일 관련 접촉자의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83명이 양성으로 나와 성주군에서도 3명의 확진자(성주#33,#34,#35)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지역확산의 위험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용암면 진광레미콘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성주군청은 8일 재난문자를 통해 진광레미콘(성주군 용암면)531~68일까지 방문하신 분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 PCR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역당국은 이날 해당 용암면소재의 진광레미콘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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