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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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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에 감사장 전달

김현이 팀장의 112신고와 발빠른 대처로 피해를 예방

기사입력 2021-06-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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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경찰서(서장 이동승)는 지난 2일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한 성주 새마을금고(본점) 김현이 팀장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김 팀장은 새마을금고를 방문한 80대 고객이 통장내 3,500만원 모두를 인출하려 하자, 이를 수상하게 여겨 사용처 등을 확인하면서 보이스피싱 임을 짐작하고 112신고를 했다.

 

피해자는 경찰을 사칭한 불상인으로부터 비밀번호가 도용되어 예금이 인출될 수 있으니 미리 찾아 방문한 경찰관에게 맡기라는 말을 듣고 돈을 찾으려 한 것으로, 김 팀장의 발빠른 대처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이동승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은 경찰은 물론 금융기관 관계자들의 세심한 관찰과 신고가 필요한데 김팀장의 적극적인 대응이 빛을 발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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