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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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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 2021경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1위 쾌거

출전 10명 전원입상, 1위는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로 선발·출전

기사입력 2021-04-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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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등학교 태권도부(전임코치 정민욱)는 지난 17 ~ 18일 양일간 영천 최무선체육관에서 열린 2021경북소년체육대회(이하 체전)에 출전하여 전원입상 및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2021경북소년체전 성주군 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6일 초등부(4, 6)와 중등부(5, 1) 16명으로 구성하여 참가 결단식을 가졌으며, 초등부 선수들은 중앙초등학교 태권도부 소속이다.

 

 

 

대회결과로는 1위에 조민기, 김가람, 손주아 선수를 비롯해 2위에는 강대한, 손승현, 이겸비, 안승민, 원나경, 최건영, 김태린 선수가 차지했고 3위에는 장민혁, 이지현, 강민국 선수가 차지했으며, 선수단 16명 중 총 13명이 입상을 하여 그동안의 노력을 증명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왼쪽부터 조민기, 김가람, 손주아 선수)

 

특히, 중앙초 소속인 조민기, 김가람, 손주아 선수는 우승을 차지하면서 제50회 전국소년체전에 경북대표로 출전하는 커다란 결실도 맺었다.

 

성주중앙초등학교 이기희 교장

 

이기희 교장은 선수들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작년 겨울부터 열심히 운동한 열정과 노력이 이번 대회에 나오게 된 거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군청과 교육지원청 및 체육회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덕분에 학생들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전했다.

 

2021경북소년체전에 출전한 선수단과 정민욱 코치

 

정민욱 코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훈련하기 힘든 상황을 씩씩하게 잘 이겨내줘서 너무 대견하고 고맙지만 모두가 선발이 되지 않아서 아쉽고 속상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 코치는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된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 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에게는 대회 전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특히 남은 훈련과정에서의 부상을 조심하라고 당부와 격려를 전했다.
 

<성주중앙초 태권도부 훈련장 포토포토>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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