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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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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심은 금물, 생활방역에 선두로 나선 가천면장

가천면, 경로당 개방에 따른 일제방역 실시

기사입력 2021-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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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행정복지센터는 배은영 가천면장과 함께 코로나19 감염 확산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폐쇄되었던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소독약품과 방역용 소독제 분무기를 이용하여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 수도꼭지 등을 꼼꼼히 방역하였으며, 배은영 가천면장이 취임하면서 행정에서 먼저 생활방역에 솔선수범하여 지역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휴식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더불어 경로당 출입 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출입명부 작성 등 안전한 경로당 이용에 대한 행동지침을 안내했다.

 


 

배은영 면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아직 안정기에 접어들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개인의 방역수칙 준수가 최우선이므로 나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정희 시민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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