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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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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하는 초전 만들기 시작

제36대 배재영 초전 면장 취임 후 함께하는 초전면 만들기에 앞장서다

기사입력 2021-01-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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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영 초전면장이 제36대 초전면장으로 취임하여 주민들과 함께 하고 소통하는 초전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1, 코로나-19로 인하여 면직원들과의 단체 사진 한 컷으로 취임식을 갈음 후 취임 후 일주일간 면소재지 곳곳을 돌며 동향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초전면장 취임을 축하하며 평소 배재영 면장의 성향을 아는 지인들은 초전면 소외계층 등에게 기증 목적으로 화분을 대신하여 쌀, 라면 등 현물로 축하를 대신하였으며, 이에 배재영 초전면장은 관내를 돌며 불우이웃 등 소외 계층, 관내 종교 단체 등에 기부하며 서로가 함께하는 초전면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평소에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관내 환경정화에 힘써주는 장애인 일자리 분들에게 항상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깨끗한 초전면 만들기에 힘써줌에 라면을 나눔으로써 고마움을 표시했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고향인 초전면의 면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며 이병환 성주군수님의 군민중심, 행복성주 기치를 받들어 주민들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초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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