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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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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4명발생

상주 3, 구미 1

기사입력 2021-0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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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0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상주 비전교회 관련 1. 9() 확진자(#83)의 접촉자 1, 상주비전교회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 상주 서문교회 관련 1. 8() 확진자(상주#76,#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샘솟는교회 관련 12. 27() 확진자(구미#21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7(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9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110시 기준 전국 451(국내감염 419, 해외유입 32)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화된 거리두기 효과로 인한 400명대로 감소한듯 보이지만 아직 끝난것은 아니다.

 

17일까지 3(밀집,밀접,밀폐)을 멀리하고 마스크착용과 손씻기를 자주하고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추가확산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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