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22 17:30

  • 뉴스종합 > 기관단체행사

성주소방서, 구급대원·일반인에 하트세이버 수여

생명을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한 일반인 유공자에게 큰 격려

기사입력 2021-01-04 11:0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성주소방서 송인수 서장은 4일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고귀한 생명을 살린 직원 5(김난희, 김영훈, 이승호, 문영민, 이상열)과 일반인 2(장복용, 이우근)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나 호흡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하여 병원도착전 심전도 회복, 병원도착 전·후 의식회복, 병원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 등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이들에게 주는 인증서다.

 


 

특히 일반인 유공자 장복용씨와 이우근씨는 지난 10월 각각 벽진면과 월항면의 자택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확인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도착한 구급대원에게 인계해 신속 정확한 전문소생술로 고귀한 2명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송인수 성주소방서장은 생명을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한 일반인 유공자에게 큰 격려를 보내며, 최선을 다해준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