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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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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코로나19 관련 각종재난지원금 100% 지급완료

정부재난1,2차재난지원금, 한시적 재난지원금, 긴급복지지원금 등

기사입력 2020-12-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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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이병환 군수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한해, 주민복지과를 통해 금년 4월부터 경북재난지원금, 정부긴급재난지원금, 한시생활지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긴급복지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전 군민들에게 주민복지과 전직원이 노력하여 지원세대를 발굴한 결과 33,322세대 205억원이 지급됐다.


 


 

재난긴급생활비 및 저소득 한시생활지원금

 

코로나19로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급격히 나빠짐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85%이하 저소득 가구(7,315세대)를 발굴하여 경북 도내에서 제일 먼저 재난긴급생활비(4,200백만원)를 가구별로 차등 지급했다.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대상자(2,058세대)에게는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을 성주사랑상품권(1,217백만원)으로 지급했으며, kf94 마스크를 세대당 60매씩(15만매 정도) 읍면직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나누어 주었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군민에게 140만원, 260만원, 380만원, 4인이상 100만원을 현금, 신용(체크)카드, 성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었으며, 지원대상은 22,267가구에 13,100백만원을 지급했다.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여 생계, 의료비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은 12월말 현재 870세대 1,604백만원을 지급함으로써 도내 지원율 1위를 달성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정부재난2차지원금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되거나 중위소득 75%이하 812세대에 총 428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지역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생필품지원 등 올 한해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했으며 내년에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복지파수꾼이 되어 일할 것을 다짐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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