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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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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언택트 희망냄비 통해 팔팔 끓는 금수면 지역 경제

기사입력 2020-12-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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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은 지난 29일 최근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층 강화됨에 따라, 연말연시의 각종 모임, 회식 등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의 역점시책인 언택트형 먹놀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었다.

 


 

위드(WITH) 코로나19 놀 운동 일환인 희망냄비 끓이기(음식 포장해 가기) 운동은 희망 냄비를 구입해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포장해 희망냄비에 담아 테이크아웃하여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식사 후, SNS에 인증샷 게재해 관내 식당을 홍보함으로써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다.

 

이날은 면직원들은 가나안식당(금수면 명천리 1180-2)에 방문해 한우국밥을 냄비에 포장해, 각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안전하고 쉽게 먹자쓰놀 운동에 참여해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하기호 금수면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공직자들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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