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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주군·칠곡군 청렴도 평가 경상북도 내 최상위 달성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모두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

기사입력 2020-12-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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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정희용 국회의원 지역구인 고령·성주·칠곡군이 경북도 내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평가받아 청렴 선도도시로 발돋움했다.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자치시·군의 종합청렴도 1등급은 없어 사실상 2등급이 최상위 등급이다.

 

고령군은 2019년에 이어 2020년도 연속 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였으며, 성주군과 칠곡군은 지난해 20193등급에서 20202등급으로 도약하며,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모두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희용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이후 지난 5,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예산·정책간담회에서 현장 소통형 정치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각 군수님, 공무원들과 새로운 협력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간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군정 활동을 펼친 곽용환 고령군수, 이병환 성주군수, 백선기 칠곡군수의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시책과 공직자들의 자발적 노력, 주민들의 협조가 각 군의 청렴도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정 의원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1년 국비 예산으로 남부내륙철도 406억원, 성주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647억원, 칠곡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 120억원을 확보하였다. 또한,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행안부 특별교부세 826억원, 1220억원과 교육부 특별교부세 11월 약 5억원을 확보하여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희용 의원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강한 의지로 노력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곽용환 고령군수, 이병환 성주군수,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과 공직자분들께서 노력하여 이뤄낸 청렴도 최상위 달성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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