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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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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행복교육 통기타교실 종강

감미로운 기타선율에 깊어가는 성주의 겨울밤

기사입력 2020-12-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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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2020년 하반기 군민행복교육이 오는 16일까지 운영을 하고 마무리 된다.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 문화여성복지센터에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해 오던 통기타교실을 무사히 종강했다.

 


 

하반기 마지막 수업 중인 교실에서는 코로나로 받은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아름다운 기타 연주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통기타교실 우진수 강사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높은 학구열을 보여준 참여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마음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그동안 배운 실력을 코로나로 지친 이웃에게 들려줄 수 있는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통기타처럼 부드러운 수업방식을 통해 악기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조금 더 많은 분들이 기타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오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회원 A씨는 "평소 기타연주에 관심이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도전을 통한 배움으로 삶의 의미와 젊음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런 좋은 문화수업이 성주에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회원 B씨는 "벌써 종강을 하여 많이 아쉽고 꾸준히 연습할 수 있게 앞으로도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번 군민행복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구에서부터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통한 생활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실시하였고 상반기, 여름특강, 하반기, 특강으로 운영되며, 18세 이상 성주군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과목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 수업 이모저모>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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