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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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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회 성주문화원장 자랑스런 도민상

‘2018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

기사입력 2018-10-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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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뜨거운 열정과 불타는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그 이름 경북을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 이철우 도지사


 

 


2018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병환 성주군수,정영길 도의원, 이수경 도의원을 비롯한 각 시군 자치단체장과 출향도민회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도기 및 시군기 입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300만 도민의 대통합의 힘을 모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고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개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23개 시군이 모두의 자긍심이 빛나고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경상북도의 무궁한 발전과 도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경북도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도민상 23명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으며, 성주군은 도일회 문화원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특별상은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강순옥, 청년여성농업인 이소희 소담 대표,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경상북도체육회 여자컬링팀이 수상했다.

 

 

이번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하게 된 도일회 성주문화원장은 성주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축제발전 및 지역민 화합에 이바지 하였다. 또한 성주문화원장으로 역임하며 성주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전승 및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민에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널리 제공하고, 성주군을 알릴 수 있는 문화유산자료를 발굴하는 등 지역의 문화·관광·역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도일회 수상자는 “여러 뛰어난 군민들 중 성주군을 대표하여 이번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여 성주군민의 문화복지 향상 및 성주군 알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경북도민의 날은 신라가 한반도 최초의 통일국가의 민족적 대업을 완수한 날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오늘 도민의 날은 경북의 대도약을 다짐하고 미래를 향한 결의를 밝히는 현장이라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경북은 과거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올 만큼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었지만 지금은 지방소멸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가적 난제인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를 비롯해 침체된 경북의 경제산업 전반에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 ‘새바람 행복경북슬로건처럼 변화와 혁신을 위한 새바람을 일으켜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세우는데 도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서 새바람 행복경북을 향한 여정은 23개 시군이 손잡고 300만 도민이 함께 가야 한다. 우리 모두 뜨거운 열정과 불타는 마음으로 자랑스러운 그 이름 경북을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우리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맡은 분아에서 열성을 다해 주는 도민과 출향인사 분들게 존경과 감사드린다. 그리고 경북을 지키고 가꾸어 오면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공로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신 수장자께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 의장은 경북은 찬란한 유교, 불교, 가야 문화를 꽃피운 자랑스러운 정신문화의 도읍지로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근대화를 주도해온 고장이다. 경상북도의회는 소통과 참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면서 새롭게 행동하는 의회로 도민의 바램과 기대에 부응하겠다라면서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매진하는 의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하를 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으며, 권 시장은 대구시와 둘이 아닌 하나였다.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커가는 동반자가 되어야 하나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다. 결국 대구시와 경북도가 함께 발전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라면서 대구와 경북이 동반자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날 퍼포먼스와 도민의 노래 합창으로 2018년 경상북도민의 날 행사는 성대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품격 높은 행사로 마무리 됐다.

 

 

도민의 날 제정 배경은 신라가 지금의 경기도 양주의 매초성(買肖城)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명을 격퇴하여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서기 675년 음력 99(양력 1023)로써 경상북도의 23개 시군이 를 중심으로 결속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1996년 경상북도 개도 100주년을 맞이하여 도민의 날로 지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관리자 (grsj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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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강정구
    2018- 10- 24 삭제

    도일회 원장님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