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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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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코로나19 발빠른 대응

12,000명의 노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결단

기사입력 2020-02-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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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회관에서는 오늘 오전 10시 노인회관 1층에서 코로나19 대응 프로그램운영관련 회장단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구정 이후 코로나19 확산 및 A형독감 유행으로 프로그램 개강을 연기하였다.

 

 

이유는 회원이 모두 취약계층 노인이며 회원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회원들이 다른 단체와 비교하며 노인회관도 운영할것을 요구하자 이재복 회장이 프로그램 회장단 간담회를 소집하였고 회의중에 대구 31번 확진자가 발생하여 회장단들의 의견을 받들어 프로그램개강을 229일까지 연기 결정을 내렸다.

 

추후 사태를 보고 결정을 다시 내릴것으로 의견을 모으고 회의를 마쳤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이재복 회장은 "노인들의 취미생활과 여가활용이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회원 및 회원가족 보호를 위한 조치이니 따라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아래는 모든 성주군 노인회원에게 보낸 이재복 지회장의 문자 내용이다.

 

회원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저는 성주군노인회장 이재복입니다.

 

노인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금년도에도 즐겁고 행복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던중 구정 연휴부터 생각지도 않던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가 발생하여 프로그램 개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 감염병이 주의에서 경계로 경보단계가 격상하여 우리 노인들은 특히 면역력이 젊은사람 보다도 약해 더욱 건강관리에 신경을 쓸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개강을 하고 싶지만 바로 회원 여러분과 가족들을 보호 하기 위한 조치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주군(이병환 군수)와 가족지원과(김종천 과장)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노인회 프로그램이 빠른 시일내에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장 이재복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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