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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성주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매교류 기념식

제15회차 부산 기장군협의회, 경북 성주군협의회와 만나

기사입력 2019-10-11 오전 1:49: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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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회장손정열)10(11)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성주군과 기장군이 상호방문을 통하여 우호증진 및 문화교류와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자매교류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양측 협의회장, 군의장, 군의원을 비롯해서 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하여 자매교류추진 경과보고, 각 협의회원 소개와 주요활동 및 일반현황과 대행기간인 군정을 소개했다.

 

 

이어 지역 특산물(기장군은 배, 성주군은 쌀)을 준비하여 교환하고 화합의장으로 만찬을 하였다.

 

 

성주군협의회 손정열회장은 자매결연 기장군협의회와 교류 행사를 개최함에 감사하다"며 "지역간 다양한 정보와 나눔을 통한 화합은 통일을 이루는 보람있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장군협의회 김세현회장은 “성주군의 태풍 피해가 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며 "성주군협의회와 만남이 통일의 밑거름이 되고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협의회 구교강군의장은 조금 딱딱한 분위기를 풀자며  날씨가 너무 좋으니 기분도 좋다. 이 행사로 두 지역이 함께 통일을 이루어 내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매결연 협의회인 기장군협의회와 성주군협의회는 2004년 자매교류를 맺은 이후 서로의 지역에 초대하여 진행하다가 경주 코모도호텔에서는 이번이 세번째다.

 

 

양측 협의회는 우호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통일 논의 교류활동을 통한 협의회간 협력구조 형성과 건전한 통일론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날 양측 협의회 자문위원 60여명은 유적지 탐방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통일전을 함께 방문하여 태종무열왕, 문무왕, 김유신장군 영정을 보고 태극기와 통일 손피켓을 들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화랑정신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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