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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주 여자태권도 위상을 높이다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금2개, 은1개, 동2개를 획득하는 쾌거

기사입력 2019-10-10 오후 7:17: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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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이병환)에 따르면 지난 104일부터 7일간 서울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주군 소속 선수 총 6명이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금2, 1,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먼저 여자고등부에서는 성주여자고등학교 소속인 강보라(-53kg)·미르(-49kg) 자매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여자일반부에서는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소속 김수림(-46kg)선수가 은메달을 임하경(-53kg)선수와 장희영(-67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선수 모두 결승과 준결승에서 연장접전 끝에 져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메달의 색깔과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쾌거이고 참외의 고장 성주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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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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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인
    2019-10-10 오후 10:30:10
    성주군 태권도 선수단의 앞날이 밝습니다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는것 같네요 계속정진하여 올림픽 금메달을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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