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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태풍 '타파' 영향 성주군 가천면 누적 강우량 160mm

성주군은 태풍 피해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유지

기사입력 2019-09-22 오후 5:24: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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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2일 성주지역 곳곳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은 22일 오전 850분 부군수 주재로 태풍대비태세에 돌입했다.

 

성주군은 22일 태풍에 대비해 하천, 배수장 등 재해취약시설 53개소를 점검하고 성밖숲 왕버들 지지대 설치 및 제2 성산교 하천변 이동을 통제했다.[성주군 페이스북 페이지]

 

▲성주읍 제2성산교 하천의 수위가 증가하고 있다. (22일 오후4시)

 

태풍 타파 영향으로 오후 3시 현재 전날부터 내린 누적 강수량은 평균 성주 120.2(최대 가천면160mm 최소 선남면97mm) 칠곡 99.8, 대구 83등이다. 23일 오전까지 대구경북에 100~2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1일부터 내린 비로 성주읍 성산교 유역의 하천 수위가 많이 높아져 있어 일대 주민들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성주군은 태풍 피해에 대비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비상근무 태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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