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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초, <금연도 하고, 보물도 찾고> 금연 보물찾기

담배의 해로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9-09-03 오후 1:08: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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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초등학교(교장 원순자)는 지난 830일 도원스쿨캠프 활동 중 전교생 및 교직원은 운동장과 잔디밭에서 금연 보물찾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교는 2019년 경상북도 지정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학교를 운영 중이며, 5월에는 금연선포식 및 금연결의대회, 캠페인을 벌였고, 가정과 연계한 금연 포어, 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잔디 속에 숨겨둔 보물쪽지를 찾아다니며 무척 즐거워 하였고, 보물쪽지에 적힌 담배의 해로움을 큰소리로 외친 후 치솔세트, 비타민, 버물리액 등 여러 가지 건강용품을 보물로 받았다.

 

5학년 이정훈 학생은 금연 보물찾기를 하면서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원순자 교장은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초등학생 때부터 지속적인 흡연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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