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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발전 변화에 앞서가야 한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하계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08-24 오전 7:59: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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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사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작은 차이가 품격 높은 기사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경북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전시장에서 전국의 회원사 대표와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운현 사무총장의 사회로 세미나 행사가 열렸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하계 세미나가 열린 경북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전시장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멀리 철원에서부터 전국각지의 인터넷언론사 대표 및 기자의 구미시 방문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인사를 했다.
 

 

그리고 장세용 시장은 “10년 전의 언론은 일간지가 대표를 했지만 이제 인터넷언론사가 뉴스의 중심에 있다. 이번 구미시 세미나를 통해서 뉴스의 품격을 높여 인터넷언론사가 독자들로부터 더 신뢰를 받고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성도 회장을 대신하여 최현영 부회장(경북인터넷뉴스) “1970년대 국가 1호로 조성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내륙 최대의 첨단 수출 산업단지를 보유한 구미시였다. 수출 주력상품인 반도체, 휴대폰, LCD, 디스플레이 등이 구미시는 많은 변화를 거듭하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도시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인터넷언론의 환경에 앞서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현재 인터넷언론사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지만 제대로 언론사로의 기능을 갖추지 못한 언론사가 너무 많다. 어려운 환경에서 확실하게 최고의 언론사로 가기 위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언론사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북인터넷뉴스를 비롯한 전국에서 온 대표와 기자들의 열정만큼 세미나를 통해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 부의장은 언론의 환경을 따라가기보다는 앞서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니 아무리 어려운 인터넷언론 환경에서도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들은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을 갖춘 언론사로 인정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1부 세미나 영상미디어와 인터넷언론사와의 융합에서 김천대학교 방송영상학과 손재석 교수는 ”TV에서 시작된 영상은 이제 뉴스에서 빠질 수 없는 환경으로 변했다.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저널리즘은 현장성과 역사성까지 가치를 갖추고 있다라면서 영상의 시작에서 현재까지 강연을 통해 회원사들의 이해를 높였다.

 

2부 세미나에서 김윤탁 고문(김천인터넷뉴스)인터넷언론사의 운영방향이 많이 바뀌고 있다. 한국의 일간지가 뉴욕타임즈와 같은 미래를 준비하지 못해서 지금은 구독자가 없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인터넷언론사를 신속성에만 초점이 있어서는 안된다라면서 인터넷언론사의 본질, 보도자료 생각해 보기, 회원사에 적합한 운영방향 찾기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강사는 인터넷언론사가 전국적으로 12천개가 신고되어 있지만 제대로 운영을 하는 언론사는 많지 않다. 길가의 집주인이 되어서 나그네의 말에 이끌리지 말고, 본질에 충실하고 뉴스의 트렌드에 앞서간다면 지역의 중심 언론사로 인정 받을 것이다라고 회원사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앞서가기 위한 남다른 실천을 당부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성도) 하계 세미나는 구미시와 철원군에서 후원하여 하였으며, 이철우 도지사를 대신하여 김일곤 대변인이 참석해서 경북 방문을 환영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 포토>


 


 

 

 

 

 

 

 

 

 

 

 

 

 

 

 

 

 

 

 

 

 

 

 

 

 

 

 

 

 

하귀옥 기획이사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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