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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첫 모내기 시작

기사입력 2019-05-07 오전 10:46: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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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안포5리 이장 방경용씨가 안포리 일대에서 올해 첫 모내기(05,03)를 시작했다.

 

 

이번에 모내기한 일품벼는 1981년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에서 육성하여 1991년 장려품종으로 결정된 벼 품종으로 쌀알은 짧고 둥글며 품질이 뛰어나다. 아밀로오스 함량, 호화 온도 등이 낮고 밥에 윤기와 찰기가 있어 맛이 좋다.

 

방경용 이장은 올해는 날씨가 불안정한 편이라 모내기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면서 6월 농번기까지 모내기가 한창일 것으로 예측했다.

 

첫 모내기 현장에 방문한 이성절 월항면장은 최근 쌀소비 부진으로 쌀 생산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바, 쌀의 고품질화, 쌀생산 농법의 다각화 등 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본부장 홍현우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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