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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가천! 영원한 우정!

가천중고 제17회 동문가족 체육대회

기사입력 2019-04-23 오후 2:33: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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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가천, 영원한 우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각지의 가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후배 및 가족들과 함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가천중고등학교 박해욱 총동문회장, ,재경성주군향우회 한상칠 회장, 가천중고 동문회 김영만 고문, 구교강 군의장, 이수경 도의원, 황규형 가천중고등학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내빈 등 동문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17회 가천동문 가족 체육대회가 김진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어 1부에는 내빈소개, 가천중고동문회 박남수 직전회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자랑스런 가천인상 경상북도의원 이수경(25), 현역공군대령 최종욱(30) 공로상 (22)이상열, 및 역임패 (20)박남수 우승기반납, 대회사, 환영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박해욱 총동문회장은 대회사에서 하나된 가천, 영원한 우정이라는 슬로건으로 화합의 장을 다시 한 번 굳세게 다지는 열일곱째의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 만큼 우리 오늘 체육대회에서는 동문 간 아무 가식 없이 꾸밈없이, 땀이 뒤범벅이 되도록 가장 멋있고 가장 재미있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가천인의 땀 냄새를 맡아보고, 서로 닦아주며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는 모습을 배우는 정겨운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천중고등학 황규형 교장은 환영사에서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고 했다. 가천중고의 동문이라는 아름다운 관계로 맺어졌기에 여러분들의 모교에 대한 향수와 동창간의 우애는 영원히 빛나고 아름다울 것이다.

 

 

그 뜨거운 모교애와 우애는 그대로 후배들에게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여러분들의 건강과 우의를 깊이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은 축사에서 동문체육대회를 축하드리며 가천 동문들이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으로 70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였고, 많은 인재들이 사회 여러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등 성주군발전에 명실상부한 가천인의 긍지를 높이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욱더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재경성주군향우회 한상칠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천중고는 영남관문을 대표하는 공립명문중고로써 동문들이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자존심과 명예를 높이고 있다.

 

 

오늘 동문체육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고 선후배 동문간 화합과 우정을 나누고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지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오늘 축제의 한마당에서 더 좋은 우정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부에는 전체동문이 함께하는 각기별 족구경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줄당기기 400m계주 등 종목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국노래장 우수상, 노래가좋아 프로그램에 3승에 성공한 신동가수 민혁군이 신나고 흥겨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별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시상식, 폐회식으로 가천가족 모두는 하나 되어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을 못내 아쉬웠다.

 

 

 

 

 

 

 

 

 

 

 

 

 

 

 

 

홍현우 취재본부장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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