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성주뉴스

산림연접지에 농산폐기물 소각하면 과태료!

기사입력 2019-01-28 오후 5:55:3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봄철 산불발생을 막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비상근무태세에 들어갔다.

 

▲ 성주군청

 

건조특보에 따른 산불 위기경보 주의단계가 발령되어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가운데 초전면 자양리 농지안에서 쓰레기 소각행위를 하다 불이 확대되자 감시탑에서 신고를 하여 임차 헬기와 진화인력이 긴급 출동하여 초동 진화로 다행히 산불로 확산은 막았다.

 

산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하여 현재 수사중에 있으며, 최근 용암면 중거리 농지에 소각행위를 하다 산림과 연접한 100m 이내에 불을 피운 행위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과 인접한 곳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을 절대 태우지 말 것을 당부하며 산불을 내면 형사처벌을 받으므로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행위는 절대 금지 하여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

 

 

 

 

 

이분옥 기자 ( )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1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이덕의
    2020-03-13 오전 2:12:34
    작년에 고추를싶고나서 고추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농사를 짖을려면 고추대를 소각해야 하는데 불법이라면 고추대를 어떻해야 할까요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병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정영길
  5. 구교강
  6. 김진수
  7. 이수경
  8. 김선숙
  9. 도희재
  10. 정희용
  11. 김경호
  12. 배재만
  13. 황숙희
  14. 김성우
  15. 전수곤
  16. 김영래
  17. 이태훈
  18. 윤재옥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