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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 개최

무탈히 잘 진행 되었지만 조금의 아쉬움이 남아..

기사입력 2020-10-27 오전 11:33: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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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20201025일 선남체육공원 내 파크골프구장에서 총 260명이 41조로 개최되었다.

 

 

구름한 점 없는 맑은 날씨에 오전 36개팀 144, 오후 29개팀 116명이 정규36홀을 무사히 진행되었다.

 

 

대회결과, 단체전은 선남면의 이남길, 박술규, 이강호, 노남우회원이 출전 총 475, 개인평균 118.75타로 우승을 하였고, 2등은 성주읍의 오용태, 박성규, 김상배, 김석곤회원이 출전 총 483, 개인평규 120.75타로 분투를 했다. 3등은 가천면의 윤명자, 김종한, 송규태, 이한조회원이 출전 총 511타수를 획득, 4등은 벽진면(515), 5등은 금수면(556)이 차지했다.

 

 

개인전은 남녀 구분하여, 남자부에서는 1위 김선기(100), 2위 백종순(105), 3위는 이상열(108), 4위 김성우 성주군의원(108), 5위 김수용(108), 6위 김재규(108), 7위 석종갑(109), 8위 박정준(110), 9위 이기보(110), 10위 이상우(111) 회원이며, 여성부에서는 1위 신복남(104), 2위 최임순(107), 3위 정경숙(114), 4위 이영분(119), 5위 이양숙(120), 6위 이명조(121), 7위 강영자(122), 8위 김정숙(123), 9위 도경숙(123), 10위 김계숙(123)으로 영예를 안았다.

 

 

이태성 성주군파크골프협회장은 여성으로서 집행부를 맞아 240여명이라는 대규모 출전 선수를 소화해야하는 첫 행사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협조를 아끼지 않은 회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잘 치를 수 있어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며 대회 후를 전했다.

 

그러나 한두가지 생활체육의 근본 취지면에서 보아 아쉬운 점은 개인전에서 동일타수를 친 선수들을 굳이 재대결하여 순위를 가른 것과 각 팀마다 심판을 둘 수 있는 여력이 있음에도 이를 간과한 것은 옥에 티로 남았다.

 

+대회 이모저모

 
▲ 이병환 군수 시구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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