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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

기사입력 2020-09-10 오후 4:05: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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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주읍(읍장 송병환)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집중실시 기간으로 정하고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있다.

 

 

특히 9월부터 11월은 털진드기 유충이 가장 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벌초를 앞두고 있어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가 대표적인 진드기매개 감염병으로 가을철에 90%이상 발생하며, 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에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 심리가 가중되는 가운데,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 발생의 조기차단과 예방을 위해 연무소독 중심의 방역활동과 모기 성충 발생억제 및 유충구제를 위한 소독을 벌인다.

 

송병환 성주읍장은 야외 활동시 진드기 및 해충 등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을 것과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홍보하고, 특히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묫길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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