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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 근로자 불법 광고물 제거

희망 일자리근로자 불법 광고물 제거를 통한 환경정비실시

기사입력 2020-09-09 오후 4:22: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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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는 전신주 불법 광고물 제거등 환경정비에 발벗고 나섰다.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일원의 도심미관을 해치는 전신주,가로등,가드레일에 부착된 불법 스티커 제거를 통한 다양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전시주,가드레일 등에 붙어 있는 불법 스티커를 깨끗이 제거하여 내 방객 및 주민들에게 불법 광고물이 없는 쾌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가천면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가천면장(김명순)매일매일 정해진 구간을 정하여 도로변 및 불법 광고물 제거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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