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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의 손길 이어져..

디지타스 마스크 10만장, 국제구호기구 마스크 1만장 경북도 전달

기사입력 2020-09-02 오후 6:04: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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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필요한곳에 배부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터

 

디지타스(대표 최상윤)와 국제구호기구(총재 이진우)92일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각각 마스크 10만장(1억원 상당), 1만장(일천만원 상당)을 경상북도에 전달했다.

 

 

이날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디지타스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전자부품 제조 중소기업이며, 최상윤 대표는 영주중앙고를 졸업한 예천출신으로 고향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디지타스 최상윤 대표는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재난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구호기구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보건, 교육, 아동보호, 긴급구호를 실시하는 비영리정부법인단체로, 지난 4월에도 경북도에 마스크와 방호복을 전달 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코로나19 재확산 극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에 기부한 마스크 11만장을 코로나19 감염환자 치료와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디지타스 및 국제구호기구 마스크 기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하신 귀한 뜻을 받들어 현재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치료센터, 의료원 등에 배부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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