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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내년 첫 시행 대비 검사소 확충

50cc~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가 2021.1.1. 시행

기사입력 2020-07-13 오전 10:14: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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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이륜자동차 장거리 이동 어려움 해소 위해 읍면동 단위 검사소 확충

 

경상북도는 배기량 50cc이상 260cc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정기검사 편의를 위해 검사소 확충에 나선다.

 

 

배기량 260cc 이상의 대형 이륜자동차의 배출가스 정기검사 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되었으며,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강화되면서 20181 1일 이후 제작신고 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정기검사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대형 이륜자동차 2천여 대와 중소형 이륜차 4천여 대가 검사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도내 검사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포함 7개소가 있으나, 대형 이륜자동차와는 달리 중소형 이륜자동차는 근거리 이동 및 생계형 목적 등으로 운용되는 경우가 많아 검사목적으로 장거리 이동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에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의 검사편의를 위해 기존 종합전문정비업자에게 이륜자동차 검사소 지정 신청을 유도하기 위한 협조요청을 하는 등 읍동 단위의 검사소 확충에 나선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또는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업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항목은 동일성 확인, 배출가스(일산화탄소, 탄화수소) 검사, 소음검사이다.

 

검사기간 내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정기검사 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반드시 검사기간 내 정기검사를 받아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생활 밀접한 곳에서 운행하는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배기가스 관리로 생활 속에서 느끼는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면서, “중소형 이륜자동차 검사편의를 위해 검사소 확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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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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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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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종갑
    2020-07-14 오전 11:16:16
    정말 웃기는 소리들하네 이륜차라하지말고오토바이라고 하는게맞는게 아닌가~ 명목은 이륜차라고하며 모든구제는 다하고 자동차전용도로도 마음놓고 가지못하고 이게 무슨법인지 도무지이해가않가네 자동차전용도로 언제나 마음놓고탈수있는날이올련지~~
  • 이강훈
    2020-07-14 오전 10:12:04
    탁상공론 하지말고 반나절만 나와서 실제로 이륜차를 타봐~~지정차로제가 이륜차에게 얼마나 위험한 법인지~~알텐데 그것 조차도 안하면서 온갖 세금이란 세금은 다 받아쳐먹을라 그러고~~할일 하면서 세금 좀 겆어세요
  • 이강훈
    2020-07-14 오전 10:08:43
    탁상공론 하지말고 반나절만 나와서 실제로 이륜차를 타봐~~지정차로제가 이륜차에게 얼마나 위험한 법인지~~알텐데 그것 조차도 안하면서 온갖 세금이란 세금은 다 받아쳐먹을라 그러고~~할일 하면서 세금 좀 겆어세요
  • 이강훈
    2020-07-14 오전 10:07:43
    그러면서 지정차로지로 인해 오히려 사고나서 죽으라 그러고 자동차로 명하면서 자종차 전용도로 못타게 하고 고속도로 또한 못타게 한다~~이게 무슨 개같은 법이여
  • 이강훈
    2020-07-14 오전 10:06:19
    정말 웃기는 일일쎄 명칭은 이륜자동차라고 명해놓고 온갖 세금은 다받아먹고 그기다가 검사까지~~사륜자동차와 똑같이 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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