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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고령에서 최고의 맛집 반주한상을 찾아 가보세요.

고령고등학교 앞 반주한상 쭈꾸미, 낙지볶음, 갈비찜 전문점을 소개해 합니다.

기사입력 2020-05-07 오전 10:47: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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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로 인위적인 맛으로 매운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멸치육수와 청량고추로 맛있게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맛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쭈꾸미, 갈비찜 전문점인(, 반주한상)에서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단장하여 반상으로 423일 고령에서 오픈했다.

 

 

요즘은 점심이나 저녁을 간단히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는 그래도 영양가 있는 봄철 별미인 해산물 볶음 위주의 음식을 찾고 있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들 오늘 점심과 저녁 뭘 먹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지요 이제 메뉴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내는 갈비찜, 쭈꾸미 볶음으로 자랑하는 고령고등학교 앞에 위치한 반상이란 간판을 찾아 가보세요.

 

 

쭈꾸미 요리 하이라이트 콩나물인데요 아무래도 마지막에 넣어 먹는 이 콩나물이 정말 아삭한 식감을 주고 쌈 싸먹을 때도 좋은 것 같아요.

 

 

주인장은 쭈꾸미 깊은 맛을 맛볼 수 있고 감칠맛이 살아있는 계속 먹으면 입 안이 화한 느낌이 들어 개운함을 느끼게 하여 손님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다고 말하며 손님을 늘 처음처럼 친절하게 모시겠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대가야읍에 사는 이모씨는 오픈날을 시작으로 일주일동안 찾아갔지만 음식솜씨는 한결 같다고 했다.

 

 

또한 갈비찜의 매운맛은 고춧가루가 만들어내는 매운맛이 아니라 마늘이 만들어내는 그윽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갈비찜의 기본은 육질이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이 있는 것이 이곳 반주한상 갈비찜의 핵심은 양념 맛이다.

 

 

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양념은 갈빗살이 줄어든 시점에서 그 맛이 발휘되는데, 남은 밥을 양푼에 넣어서 비빈 다음에 상추나 깻잎에 싸 먹으면 고기에 뱄던 양념 맛과는 다른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가 있다.

 

 

포장배달도 가능하고 방문포장도 가능하며 방문포장을 하시면 2천원 할인도 되고 바로 드실 수 있도록 조리해 드리기 떄문에 너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대표 : 이 정 선

상호 : 반상 (,반주한상)

위치 : 고령군 대가야읍 우륵로 56

메뉴 : 쭈구미, 낙지뽁음, 갈비찜,

예약전화 : 휴대전화 : 010-3517-8865

영업시간 : 오전 11시 부터 저녁 11시까지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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