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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기상으로 기술한계의 벽을 넘다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수상

기사입력 2020-05-05 오후 9:50: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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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재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 대표가 과학, 정보 통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3회 과학의날 및 제65회 정보통신의날을 맞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0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과학기술 진흥부문과 정보통신 발전부문에서 공이 큰 기업인과 연구진에게 정부 포상을 수상했으며, 하영재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 대표는 도약장(4등급)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초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으로 국내 4차산업혁명 기반을 마련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2등급)을 수훈했으며, 전재호 삼성전자 부사장은 5G통신 상용 솔루션 개발로 5G 기술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해 동탑산업훈장(3등급)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대표 수상자 8명에게만 직접 시상했고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사회를 준비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총동원해 신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세계적으로 DID의 수요가 꾸준히 느는 데는 영상 정보에 대한 기술적 향상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방데이터테크놀로지는 DID 영상품질 관리에 차별화된 기술을 가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라고 축하했다.

 

동방데이터테크놀러지 하영재 대표는 전광판을 구동할 때 영상의 음양 표현이 과제였다. 특히 선명도에 있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에 상관없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은 DID 업계의 숙제를 기술진들의 도전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해결했다라고 말했다.

 

수상 소감에 대해 하영재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든 국민과 세계가 지쳤지만 기술과 도전의 열정은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14과학기술훈장 진보장에 이어 올해는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하는 큰 영광을 얻게 되었다.

 

모든 결과는 연구진과 회사 가족의 열정이 만든 결과이다.

 

수상을 계기로 세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술 역량과 우수 기술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하영재 동방데이터테크놀러지 대표는 20여년(1989년 창업) 전광판 사업을 시작했으며, `판타비전'(FANTAVISION)이라는 브랜드로 전국 곳곳에 제품 공급을 해오고 있다.

 

특히 DID 장치 분야에 독보적인 회사로 현재 18건의 특허기술, 18건의 등록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다.

 

그것뿐만 하 대표는 전국 인터넷언론사 리딩 그룹이 회원사인 ()한국인터넷언론협회 명예회장직을 맡아 언론을 통해 사회 정의를 증진하고, 나아가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각종 세미나와 연수지도에도 지원하고 있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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