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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예비후보, 허위사실로 흠집내기 중단돼야

기사입력 2020-03-20 오후 8:27: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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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고령, 성주, 칠곡군 국회의원 선거 정희용 예비후보는 20일 경선상대 예비후보가 주장하고 있는 특정후보 여론조사기관 유착 의혹과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며, “허위사실로 문제제기하는 행위는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대후보는 20일 보도자료에서 지난 18일 오전10시 이전인 837분께 상대(정희용) 예비후보 측이 여론조사 발신번호를 네이버 밴드에 게재라고 주장하였지만 정희용 예비후보 및 사무소 직원 중에는 해당시간에 여론조사 발신번호를 밴드에 게재한 사실이 전혀 없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
 
, 정희용 예비후보가 사전에 여론조사 발신번호를 미리알고 유포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밴드의 경우 예전에 작성한 글이나 그림을 수정할 경우 수정된 시각이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최초 작성시간만 계속 표시된다.
 
상대 예비후보가 제시하는 자료는 글을 올린 작성자가 837분에 글을 적었다가 여론조사가 진행된 이후에 입수한 새로운 그림으로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네이버 밴드는 2019년에 작성한 글을 수정해도 최초 작성시간만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네이버 밴드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여론조사 기관과의 유착의혹을 제기했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보도자료를 보낸 언론사에 소명을 하고,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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