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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참외하우스 피해 응급 복구에 나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 훈훈

기사입력 2020-03-06 오후 1:58: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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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은 2020. 3. 5() 회오리 강풍으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한 대민지원에 나서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마음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월항면은 4일 몰아친 회오리 강풍으로 인해 안포1리 마을 한 농가 6동의 참외 하우스의 비닐이 벗겨지고, 철근이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월항면은 직원 10여명을 피해 농가에 투입해 쓰러진 철근을 바로 세우고, 비닐을 덮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안포1리 손영호 이장은비닐하우스 피해 소식을 입자마자 달려온 월항면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피해를 입은 참외하우스가 빠르게 복구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모든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발생시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책임감 있는 자세로 면민들을 위해 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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