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성주뉴스

성주군, 대구 등 관외출퇴근 공무원 한명도 없다

관외 출퇴근 직원 재택근무 실시 및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숙소 제공 조치

기사입력 2020-02-25 오전 9:09:3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성주군은 최근 대구지역에서 코로나 19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대구에서 출퇴근하는 직원 309명중 관내 친인척 집거주 109,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남작골, 솔가람권역 복지센터 등 군내 숙박시설 89, 기타 관외 출퇴근이 불가피한 직원 111(기존 재택근무자 51명 포함)을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조치는 아직까지는 확진자가 없는 성주 지역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정부도 현 상황을 위기경보 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귀옥 기획이사 (hgo9908@naver.com)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병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정영길
  5. 구교강
  6. 김진수
  7. 이수경
  8. 김선숙
  9. 도희재
  10. 정희용
  11. 김경호
  12. 배재만
  13. 황숙희
  14. 김성우
  15. 전수곤
  16. 김영래
  17. 이태훈
  18. 윤재옥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