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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아리랑은 성주군민이 애창곡으로 불러야 한다.

제1회 성주아리랑 발표회가 열렸다.

기사입력 2019-11-26 오전 2:1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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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아리랑본존회 (회장 임옥자)1125일 오후4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복지센터에서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정은하 이사장,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 영남아리랑 조순남 수성지부장, 박숙경 남구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 곽동현 사회로 제1회 성주아리랑 발표회가 개최되었다.

 

 

)성주아리랑보존회 임옥자 회장은 축사에서 바쁜 일정에도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성주아리랑은 2012년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2015년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29호로 지정되면서 전국으로 지역의 아리랑 재조명이 될 수 있도록 전승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임옥자 회장은 성주아리랑 발표회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성주아리랑은 성주를 알리고 앞으로 성주아리랑 전파는 물론이고, 뿌리 깊은 우리 문화의 진정한 가치를 아리랑의 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성주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땟목 아리랑, 독도아리랑, 해주아리랑, 경상도아리랑, 밀양아리랑, 곽동현 소리꾼의 홀로아리랑 등 각 지역 아리랑 민요로 문화마당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장는 기관의 도움없이 한다는 소리에 참석한 지인들은 성주아리랑은 우리 성주군의 대표 민요로 전국으로 알리는데 큰 홍보대사 역할를 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의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관계기관장을 모함한 담당 공무원은 한사람도 찾아볼 없어 담당 공무원들은 무얼하고 있는지 방청객들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선 기자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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