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11 11:28
성주군은 경상북도에서 2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안제도 운영 우수시군 평가('25년 실적)에서‘장려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7월 1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6월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성과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해 우수연합회 표창을 수상하는 등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6일 수륜면 백운2리 경로당에서 ‘백운2리 주민음악회 및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확대를 위해 금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6월부터 성주창의문화센터 1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 67동기회는 6월 29일(월) 관운사 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를 찾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성주군은 6월 25일(목), 성주군청 제1주차장 앞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상반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벽진면은 6월 26일(금), 봉학 2리 명리 마을회관 야외 무대에서 성주 행복만들기 35호 행사를 실시하였다.
성주군은 6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성주 대장들소리’ 경북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성주지역 대표 전통 농요인 ‘성주 대장들소리’의 역사·예술적 가치와 무형유산적 의미를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경상북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초전면 대장리 운하소공원에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원 내에 맨발걷기길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어 주민 주도형 행정의 값진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